한 달에 한 번씩 화장품을 배달해주는 뷰티 박스 서비스처럼 매달 알아서 내가 마시고 싶은 술을 배달해주는 알코올 서브스크립션 서비스가 있으면 어떨까? 그래서 준비했다. 술을 사랑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마시고 싶어 하는 다양한 술은 물론,
그 한 잔을 더 완벽하게 만들어줄 기분 좋은 덤까지 함께.

비어 박스

1 한국 최고의 에일 맥주를 선보이겠다는 포부를 엿볼 수 있는 하이트진로의 야심작, 퀸즈에일.
2 깔끔하고 드라이한 맛으로는 둘째가라면 서러울 이탈리아 맥주, 페로니.

3 기존 칭따오 맥주보다 한층 더 부드러운 맛을 살린 칭따오 순생.

4 체코 맥주에 입문하려는 이들을 위한 필스너 우르켈.

5 한국 최초 크래프트 맥주로 이슈를 몰고 온 후 꾸준히 팬을 늘려가고 있는 아크비어 허그미.

6 스윙탑 보틀 속 독특한 풍미의 맥주를 완성해낸 네덜란드 출신의 그롤쉬.

서비스

맥주를 꺼낸 순간 일단 칼로리 걱정은 뒤로하고 함께 먹어야만 하는

7 . 존쿡델리미트 이탤리언 소시지.

8. 프라임타임 전자레인지용 팝콘 버터 향 by 갤러리아 고메이 494.

와인박스

1 언제 어디서나 편하고 우아하게 와인을 즐길 수 있게 도와주는 베티 카베르네 쇼비뇽.

2 상큼한 복숭아, 파인애플의 풍미와 은은한 바닐라 향이 잘 어우러진 12 Signs 천칭자리 샤르도네.

3 산뜻한 과일 향을 풍기면서도 적당히 드라이한 맛이 일품인 샴페인, 멈 블랑 드 블랑.
4, 7 낮은 도수와 작은 용량 덕에 피크닉에 안성맞춤인 스파클링 미니 와인, 미안더 핑크 모스카토와 화이트 모스카토.
5 깊은 블랙베리 향과 허브 향이 특징인 12 Signs 처녀자리 카베르네 소비뇽.
6 뉴질랜드를 대표하는 와인이자 친환경적인 와이너리 운영 방식으로도 명성이 높은 클라우디 베이 레어 네이쳐 소비뇽 블랑.

서비스

와인을 마실 때 절대 빼놓을 수 없는
8. 테이블워터 크래커 by 갤러리아 고메이 494.
9. 라메종뒤쇼콜라 제스쳐 기프트 박스.
10. 올리비에앤코 그린올리브.

칵테일 박스

1 장미 향과 오이 맛의 환상적인 조화로 여자들의 마음을 겨냥하는 헨드릭스진.

2 올 2월 드디어 한국에 진출한 세계 3대 스카치위스키, 그란츠.

3 마시는 순간 절로 바다 생각이 나는 코코넛 럼, 말리부.

4 부담 없는 가격에 가볍게 즐길 수 있는 아이리시 위스키, 제임스.
5 봄베이 사파이어에서 새롭게 선보이는 슈퍼 프리미엄 진, 스타 오브 봄베이.
6 전 세계인이 사랑하는 앱솔루트의 슈퍼 프리미엄 보드카, 앱솔루트 엘릭스.
7 풍성한 아가베 풍미가 매력인 올메카 테킬라.

 

서비스

8. 다양한 술을 간편하게 칵테일로 변신시킬 수 있는 토닉워터.

9. 크랜베리주스. 10. 진한 생강 향이 매력적인 진저에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