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용성을 강조해 98년 만에 새로운 버전으로 탄생한 컨버스 척테일러 올스타 II. 일본에서는 이를 기념해 톱모델 미즈하라 키코(Mizuhara Kiko)와 2015 F/W 룩북을 선보인다.

 

1917년 처음 출시되어 전세계 많은 이들에게 사랑받아온 척테일러 올스타가 ‘컨버스 척테일러 올스타 II”로 재탄생했다. 무려 98년간 스니커즈 역사에 한 획을 그은 전설적인 척테일러이지만, 신는 이에게 마냥 편하기만 한 신발은 아니었던 터. 새로 출시되는 컨버스 척테일러 올스타 II는 루나론 기술을 접목해 착화감을 개선하고 기능성을 대폭 강화한 실용적인 스니커즈다. 이를 기념해 일본에서는 톱 모델 미즈하라 키코(Mizuhara Kiko)와 함께 2015 F/W 룩북을 선보이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