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넬은 여자의 일생을 위한 옷을 만든다”고 말하는 디자이너 칼 라거펠트는 이번 시즌 클래식한 프렌치 감성을 재치 있고 모던하게 풀어냈다.
중성적인 동시에 우아하고 아름다운 샤넬의 ‘뉴 부르주아 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