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인 슈즈 브랜드 캠퍼(Camper)가 40주년을 기념해 여태 작업해 온 드로잉 스케치, 작업 과정 그리고 세계적인 디자이너들과 함께한 콜라보레이션 과정을 담은 책 ‘The Walking Society’과 엽서 세트를 선보인다.

 

 

스페인 슈즈 브랜드 캠퍼(Camper)가 40주년을 기념해 올해 11월 1일까지 영국 런던 디자인 뮤지엄에서 ‘Life on foot’ 전시를 진행한다. 더불어 캠퍼 슈즈를 만들기 위해 여태 작업해 온 드로잉 스케치, 작업 과정 그리고 세계적인 디자이너들과 함께 한 콜라보레이션 과정을 담은 책 ‘The Walking Society’과 엽서 세트도 함께 선보인다. 초기 회장이었던 로렌조 플룩사(Lorenzo Fluxa)는 캠퍼를 단순한 신발 브랜드가 아닌 독창적인 디자인과 실용성이 강조된 캐주얼 슈즈 브랜드 리더로 이끌고자 애써 여러 노력들을 해왔다. 브랜드의 히스토리를 넘어 캐주얼 슈즈의 대명사가 된 캠퍼의 노력들을 엿볼 수 있는 책과 엽서 세트는 런던 전시에서 한정판으로 함께 판매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