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퓸 브랜드가 만드는 별별 화장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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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거 알아?”하고 아는 척 좀 하고 싶다면 주목. “저건 사야해!”를 외치게 만드는 화장품 아닌 화장품 5가지를 소개한다.

Masion Francis Kurkdjian  비누방울‘추억은 방울방울’이라는 말을 정말 실현할 수 있는 향기 나는 비누방울. 프란시스 커정이 유년 시절의 추억을 담아 만든 특별한 아이템이다. 컷그래스, 콜드민트, 페어, 바이올렛 등 네 가지 향이 있다. 40ml, 2만4천 원.

Santa Maria Novella  민트 캔디알고 보면 없는 거 빼고 다 있는 산타 마리아 노벨라. 초콜렛, 허브티, 꿀 등 스페셜 푸드는 물론이고 입 안을 상쾌하게 만들어 주는 민트도 있다. 클래식한 틴 케이스안에 뽀얀 캔디들이 소복이 들어있다. 단, 단 맛을 좋아한다면 비추. 40g, 1만2천원.

Penhaligon’s  탤컴파우더미네랄을 함유한 파우더. 목욕 후에 사용하면 피부를 매끈하고 산뜻하게 가꿔주며 피부에 진주 같은 광택을 더할 수 있다. 특히 펜할리곤스의 우아한 향을 파우더로 느낄 수 있다는 게 매력적이다. 100g, 5만원

Diptyque  카드 세트딥티크의 부티크에서만 판매하는 익스클루시브 제품. 프랑스의 총망받는 디자이너 그룹 파피에르 티그르와 협업해 만든 아이템이다. 20여 개국의 200여 개 매장에서만 판매하고 있으며 재활용, 친환경 소재로 만든 감각적인 그래픽과 딥티크의 향기가 만나 탄생했다. 종이를 매개로 향을 느낄 수 있어 아날로그적인 취향을 가진 이들에게 선물하기 좋다. 4만8천원.

Demeter  프레쉬 퍼퓸 티슈물티슈를 끼고 사는 사람이라면 반가워할 제품. 향기 나는 퍼퓸 티슈가 나왔다. 얼굴을 제외한 닦고 싶은 부위에는 어디든 사용할 수 있으며, 쿨링과 보습 효과도 볼 수 있다. 베이비파우더와 퍼지네이블, 코튼 블루 등 세가지 향 중 골라 사용하면 기분 좋은 향기까지 느낄 수 있다. 20매 9천원.

에디터
금다미 (Geum Dam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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