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렬한 태양이 내리쬐는 여름, 스타일 지수를 업그레이드시켜줄 쿨한 선글라스.

1. 매트한 질감의 주황색 플라스틱 프레임 선글라스는 마크 제이콥스 by 사필로 제품. 29만5천원.
2. 연보라색 프레임의 캐츠아이 선글라스는 펜디 by 사필로 제품. 54만원.
3. 초록색 미러 렌즈가 돋보이는 선글라스는 스펙트레 제품. 27만원.

4. 반프레임이 독특한 주황색 미러 렌즈 선글라스는 젠틀 몬스터 제품. 28만원.

5. 보잉 스타일의 레오퍼드 프레임 선글라스는 발렌티노 by 다리 F&S 제품. 가격 미정.
6. 크리스털이 장식된 글리터 선글라스는 미우미우 by 룩소티카 제품. 가격 미정.
7. 노란색 렌즈가 상큼한 메탈 선글라스는 디올 제품. 70만원대.

8 각진 프레임이 보이시한 무드를 더하는 선글라스는 끌로에 by 다리 F&S 제품. 가격 미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