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ANS X ELEY KISHIMOTO ‘LIVING ART’ 협업 컬렉션 발매한다. 그로테스크 그래픽의 운동화란 이런 것?

 

반스(Vans)가 영국 디자인 하우스인 엘리키시모토(Eley Kishimoto)와 협업한 ‘리빙 아트(Living Art)’ 컬렉션을 출시한다. 강렬한 프린트 패턴으로 잘 알려진 엘리키시모토, 이번에는 반스의 브랜드 아이덴티티인 와플솔(Waffle Sole)과 체커보드(Checkerboard) 패턴에서 영감을 받은 패턴을 새롭게 선보인다. 풋웨어와 어패럴 및 액세서리를 두루 갖춘 이번 협업 컬렉션은 7월 17일 선정된 15곳 반스 스토어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런칭 다음 날인 18일에는 <엘리키시모토>부부가 직접 참여하는 스크린 프린트 워크샵이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