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기파 배우 제니퍼 코넬리가 새로 조인한 루이 비통 SERIES 3 캠페인

 

 

루이 비통이 세 번째 ‘시리즈(Series)’ 캠페인을 공개했다. 포토그래퍼 유르겐 텔러(Juergen Teller)와 브루스 웨버(Bruce Weber)가 담아낸 2015-2016 F/W 여성 컬렉션은 바르셀로나의 아름다운 저택과 옛 비행장을 배경으로 프레야 베하, 페르난다 리, 케니퍼 코렐리를 비롯한 세계적인 탑 모델과 함께했다. 이번 캠페인 런칭이 더욱 의미있는 이유는 스웨덴 출신의 배우 알리시아 비칸데르가 메종의 새로운 뮤즈로 합류하기 때문. 영화 <안나 카레니나(Anna Karenina)>와 <로얄 어페어(A Royal Affair)> 등을 통해 연기력을 인정받은 그녀는 앞으로 제니퍼 코넬리, 미셸 윌리엄스와 함께 루이 비통의 3명의 뮤즈로 활동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