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블유 독자 52명과 모델 아이린이 함께한 디올 전시 <에스프리 디올 – 디올 정신> 코퍼레이트 나이트가 열렸다.

 

 

크리스챤 디올의 헤리티지를 담은 다채로운 쿠튀르 드레스와 향수, 액세서리, 사진과 기록물을 만날 수 있는 전시 <에스프리 디올 – 디올 정신>. 7월 2일, 더블유 독자 52명과 모델 아이린이 함께한 디올 전시 코퍼레이트 나이트가 열렸다. 이날 아이린은 직접 마이크를 들고 디올 전시를 소개하는 도슨트로 나섰다. 더블유 SNS 이벤트를 통해 초청된 52명 독자들은 아이린의 도슨트를 들으며 전시를 관람하고 VIP룸에서 샴페인과 간단한 케이터링 시간을 가지는 뜻깊은 자리였다. 붉은색 디올 드레스를 입고 등장한 아이린은 전시 시작부터 활기찬 모습으로 관객 가까이서 함께했다.

 

전시 <에스프리 디올 – 디올 정신>은 디올의 역사뿐 아니라 국내 아티스트 서도호, 이불, 박선기 등과 협업한 제품도 함께 구성됐으며 오는 8월 25일까지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전시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링크를 참고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