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런칭된 코스메틱 브랜드 쓰리컨셉아이즈(3 Concept Eyes)가 지난 5월 29일 신사 가로수길에 첫 번째 단독 플래그쉽 스토어를 오픈했다.

 

2009년 런칭된 코스메틱 브랜드 쓰리컨셉아이즈(3 Concept Eyes)가 지난 5월 29일 신사 가로수길에 첫 번째 단독 플래그십 스토어를 오픈했다. 매장은 빈티지 시네마를 컨셉으로 쓰리컨셉아이즈의 메인 컬러인 블랙, 핑크가 어우러진 인테리어가 돋보인다. 총 3개 층의 뷰티 살롱 같은 매장은 각 층마다 뷰티 아이템으로 가득 채워져 있어서 여성이라면 발을 들이는 순간, 마음을 뺏길 수밖에 없을 것이다. 빈티지 시네마 컨셉을 살려 팝콘을 증정하고 조조할인 이벤트 등 독특한 오픈 프로모션도 눈길을 끈다. 쓰리컨셉아이즈가 단독 매장을 오픈하는 것은 마니아층 뿐만 아니라 더 많은 대중에게 어필할 수 있는 기회인 듯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