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올의 헤리티지를 담은 다채로운 쿠튀르 드레스와 향수, 액세서리를 선보이는 디올 전시 프리뷰에서 만난 탑의 모습을 더블유가 직접 포착했다.

 

20일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문을 연 특별한 전시 <에스프리 디올(Esprit Dior) – 디올 정신>. 디올의 헤리티지를 담은 다채로운 쿠튀르 드레스와 향수, 액세서리를 선보이는 디올 전시 프리뷰에서 만난 탑의 모습을 더블유가 직접 포착했다. 전시장에서 만난 프랑스 모델이자 배우인 아이멜린 발라드와 함께한 모습을 비롯해 전시 관람 전 탑의 프라이빗한 순간까지… 더 많은 컷들은 W Korea 8월호를 참고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