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한나(Rihanna)와 재키 에이슈(Jacquie Aiche)의 콜라보레이션

 

감각적인 문신으로 유명한 배드 걸 리리 리한나(Rihanna)가 하이엔드 주얼리 디자이너 재키 에이슈(Jacquie Aiche)와 함께 주얼리 타투 스티커 ‘RIHANNA X JA TEMPORARY TATTOOS’를 선보인다. 평소 리한나는 재키 에이슈의 제품을 즐겨 착용해 우정을 과시했던 터. 이번에는 둘이 파트너로 만나 간편하게 타투 효과를 낼 수 있는 스티커를 구상한 것이다. 전반적인 아트웍 디자인은 리한나의 손가락에 새겨진 브이 자 형태의 타투를 모티브로 제작했다. 이 멋스러운 타투 아트웍을 스티커로 떼었다 붙일 수 있다고 하니 이만큼 편리한 게 또 있을까. 블랙과 골드 컬러의 암밴드와 체인, 초커, 큐티클 랩 등으로 구성된 이번 패키지가 더 궁금하다면 링크에서 참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