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틴 스튜어트와 에디 레드메인 주연 <사랑을 위한 여행>

 

크리스틴 스튜어트와 에디 레드메인 주연의 로맨스 영화 <사랑을 위한 여행>. 우연히 만난 소년과 소녀가 또 다른 남자의 사랑을 찾기 위한 여정에 동참하게 되는 이야기. 은근한 밀당부터 썸까지 로맨틱한 무드가 이어진다. 소년 에디 레드메인과 소녀 크리스틴 스튜어트의 달콤한 케미가 돋보이는 로드 무비 <사랑을 위한 여행>은 오는 7 개봉을 앞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