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렐윌리엄스가 자신의 백업댄서 팀에서 영감을 받은 컬렉션을 선보였다.

 

아디다스 오리지널스와 퍼렐 윌리엄스의 시너지가 정점을 찍었다. 스테디 셀러 ‘슈퍼스타’부터 시작해 지속적으로 선보이고 있는 ‘슈퍼’ 컬러를 활용해 힙한 실루엣은 물론 활동성까지 겸비한 레져웨어 “Dear Baes” 투어 팩을 내놓은 것. 이 소식이 더욱 의미있는 이유는 퍼렐이 자신의 백업댄서 팀 ‘The Baes’로부터 영감을 받아 기획한 라인이기 때문. 오버사이즈 팬츠, 그래픽 레깅스, 크롭 티 등으로 구성된 이번 컬렉션은 아디다스 오리지널스 온라인과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국내 출시는 미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