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6월 4일 뉴욕 첼시 화랑거리에서 열린 알레산드로 미켈레(Alessandro Michele)의 첫 번째 구찌 2016 크루즈 패션쇼. 로맨틱, 시크, 에클레틱, 페미닌 등 다양한 무드가 한 데 어우러진 이번 쇼는 스타일만큼 여러 세대가 동시에 이해할 수 있는 시대 문화를 반영했다. 패션 포토그래퍼 글렌 러치포드(Glen Luchford)가 담은 크루즈 쇼 현장과 뉴욕 스트리트 사진을 영상으로 묶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