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니 뎁이 디올 남자 향수의 새로운 얼굴이 되다.

 

다양한 배역을 훌륭하게 소화하는 세계적인 배우 조니 뎁이 디올의 남성 향수 모델로 활약할 예정이다. 조니 뎁은 최근 롭 마샬 감독의 <숲속으로 (Into the Woods)> 에서 놀라운 연기 앙상블을 선보였으며 다가오는 9월, 스콧 쿠퍼 감독의 <블랙 매스(Black Mass)> 개봉을 앞두고 있다. 조니 뎁이 모델로 활약할 디올의 새로운 퍼퓸 라인은 디올의 퍼퓨머이자 크리에이터인 프랑소와 드마쉬가 새롭게 선보이는 제품으로 올 하반기 출시를 목표로 하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