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디터 Y가 조명하는 디자이너 브랜드 LOOK 세 번째. 2008년 런던에서 시작된 그라인드 런던(Grind London) 2015 여름 ‘In Season’ 컬렉션이 공개됐다.

 

2008년 런던에서 시작된 그라인드 런던(Grind London) 2015 여름 ‘In Season’ 컬렉션이 공개됐다. 이번 시즌 룩북은 여름 느낌 물씬 나는 휴양지에서 사진가 존 토드(John Todd)가 촬영을 맡았다. 여러 시즌 룩북으로 아시아에 대한 애정을 표했던 그라인드 런던, 이번 시즌에는 아시아인을 모델로 기용해 흡사 일본 매거진을 보는 듯한 느낌이다. 여자 모델의 스윔수트와 조화를 이루는 다양한 패턴의 셔츠가 돋보인다.

 

 

Grind London ‘In Season’ from Grind London on Vime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