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음의 예술가, 데미안 허스트(Damien Hirst)가 공개한 새로운 쥬얼리 컬렉션

 

‘죽음의 예술가’라 불리는 데미안 허스트(Demien Hirst)가 새로운 쥬얼리 라인을 공개했다. 알약(Pill)을 모티브로 한 이번 컬렉션은 목걸이와 팔찌로 구성되며 자신의 시그니처인 다이아몬드 해골과 알약 모양의 장식으로 화려함을 더했다. 2013년부터 일년 동안 카타르에서 열린 자신의 회고전을 위해 만든진 이 쥬얼리 라인은 데미안 허스트의 아트숍 아더 크리 테리어(other Criteria)에서 단독으로 만나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