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크리스틴 스튜어트가 샤넬 아이웨어의 새 얼굴이 되었다.

 

13/14 달라스 공방 캠페인을 장식한 이후로 샤넬의 뮤즈로 활약하고 있는 배우 크리스틴 스튜어트가 이번에는 샤넬 아이웨어의 얼굴로 발탁되었다. 스튜어트의 뚜렷한 이목구비와 유려한 라인을 자랑하는 아이웨어의 조화를 캠페인 컷에 담았다.

 

2015 S/S 레디 투 웨어 쇼에서 공개한 선글라스는 에비에이터 스타일을 새롭게 재해석한 것으로 전체 프레임에 섬세한 체인을 두르고 렌즈에는 그러데이션을 넣는 등 디테일을 가미했다. 샤넬 여사가 아꼈던 보석에서 영감을 얻어 모델도 있다. 선글라스의 렌즈와 다리를 연결하는 ‘템플’ 부위에 진주를 얹어 장식해 브랜드의 아이덴티티를 살렸다.

 

<샤넬 15 S/S 아이웨어 캠페인 메이킹 필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