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은 밥심’이라는 말을 절로 떠올리게 하는 한식 뷔페 세 곳.

계절밥상
: ‘산지 제철 식재료로 만든 건강한 밥상’. 자연의 순리에 따라 그때그때 가장 맛있는 식재료를 사용해 새로운 요리를 선보인다.

 

회사 CJ푸드빌

가격 평일 점심 1만3900원 / 저녁, 주말, 공휴일 2만2900원(성인 기준)

기본 메뉴 가마 고추장 삼겹살구이, 가래떡구이, 옥수수구이, 스틱채소, 비비고 비빔밥

저녁 메뉴 꽃게어묵탕, 가마 매실 파 불고기, 유자 야콘 석류무침, 시래기솥밥

계절 메뉴 꼬시래기무침, 묵은지 메밀묵무침, 꼬시래기 비빔밥, 묵은지 불고기 주먹밥 매장 올림픽공원점, 인사동점 등 총 7개

필살기 매장 입구에 농특산물을 직거래할 수 있는 ‘계절장터’를 마련했다. 매 주 구입할 수 있는 상품이 달라지고 홈페이지에서 일정을 미리 확인할 수 있다. 한식 뷔페 열풍의 선두주자라는 점도 빼놓을 수 없다.

 

자연별곡
: ‘팔도 진미를 담은 왕의 밥상’. 전국 각지에서 모은 신선한 재료로 100여 가지 한식 메뉴를 선보인다.

 

 

회사 이랜드그룹

가격 평일 점심 1만2900원 / 저녁, 주말, 공휴일 1만9900원(성인 기준)

기본 메뉴 제육구이, 떡갈비, 불닭볶음면, 버섯탕수, 닭겨자잣즙냉채

저녁 메뉴 명이지두부보쌈, 주꾸미깻잎쌈

계절 메뉴 매생이전, 돼지갈비, 직화닭갈비, 멍게비빔장, 두부황태국

매장 명동점, 압구정점 등 총 22개

필살기 무서운 확장 속도. 첫 매장을 오픈한 지 1년 만에 매장이 22개로 늘어났다. 다른 한식 뷔페와 비교했을 때 상대적으로 저렴한 가격을 자랑한다는 점도 인기비결이다.

 

올반
: ‘올바르게 만들어 반듯하게 차립니다’. 자칫 평범해 보일 수 있는 음식을 엄선한 재료로 정성스레 만들어 품격 있는 요리로 재탄생시킨다.

회사 신세계푸드
가격 평일 점심 1만4900원 / 저녁, 주말, 공휴일 2만2900원(성인 기준)
기본 메뉴 닭간장구이, 바로두부무침, 시골콩탕, 미강타락죽, 화덕 삼겹살구이
저녁 메뉴 바짝석쇠불고기, 오징어구이, 간장새우장, 매콤주꾸미볶음
계절 메뉴 매생이 현미 떡국, 간장 새우, 코다리 무조림 매장 센트럴시티점과 여의도점.
필살기 매장에서 직접 만드는 신선한 두부 요리는 올반에서 꼭 먹어봐야 할 메뉴다. 인기 주전부리 메뉴인 붕어빵과 국화빵은 4000원에 포장 판매도 하고 있으니 참고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