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와 함께 보내는 밸런타인데이의 밤, 그 순간을 뜨겁고 짜릿하게 해줄 모든 것.

1. 침대 아래 포인트로 깔아두기 좋은 포근한 러그는 어그 홈 컬렉션 제품. 39만원.

2. 가슴 부분의 레이스 소재가 관능적인 슬립은 엠포리오 아르마니 언더웨어 제품. 가격 미정.

3. ‘I am Romantic’ 자수가 포인트인 저지 소재 팬츠 파자마 세트는 데이앤드나잇 by 스코프 제품. 7만9천원.

4. 기억에 남는 밤을 만들어줄 안대는 라장 by 아장 프로보카퇴르 제품. 6만4천원.

5. 은은한 향으로 공간에 편안함을 더해줄 향초는 리고 캔들 by 마이분 제품. 33만원.

6. 길이가 짧아 피워놓고 잠들기 좋은 발삼 전나무 소재 인센스 스틱은 아이졸라 제품. 2만원.

7. 황동판을 깎아 만든 멋진 빗은 아이졸라 제품. 4만5천원.

8. 잠자리에 들기 전 한 모금 마시기 좋은 술을 담아 침대 곁에 두면 딱인 플라스크는 아이졸라 제품. 4만5천원.

9. 깃털 장식이 공간에 섹시한 인상을 더할 쿠션은 자라홈 제품. 6만9천원.

10. 배스 가운처럼 맨 몸에 걸치면 섹시함이 배가될 트로피컬 프린트 실크 가운은 H&M 스튜디오 제품. 19만9천원.

11. 영화 <물랑 루즈>의 화려함이 떠오르는 브래지어는 라장 by 아장 프로보카퇴르 제품. 11만8천원.

12. 다용도로 활용하기 좋은 트렁크는 H&M 스튜디오 제품. 5만9천원.

13. 레드가 포인트로 살짝 더해진 레이스 소재 브리프는 칼라집 by 엠코르셋 제품. 11만9천원.

14. 여성스러운 홈 슬리퍼는 자라홈 제품. 4만9천원.

15. 섹시한 가터벨트는 아장 프로보카퇴르 제품. 20만8천원.

16. 레이스로 포인트를 준 간결한 디자인이 세련된 브래지어는 원더브라 by 엠코르셋 제품. 8만2천원.

17. 우아한 파자마 룩을 완성해줄 양털 소재 슬리퍼는 어그 오스트레일리아 제품. 12만8천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