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능미가 넘치는 지방시의 2015 S/S 캠페인 비주얼이 공개되었다.

 

지방시의 수장 리카르도 티시는 이번 S/S 시즌을 맞이해 한층 도발적인 남성과 여성상의 모습을 제시했다. 반항아의 상징이라 할 수 있는 바이크를 탄 모델들의 거칠고도 자유분방한 모습을 머트 앤 마커스의 렌즈에 담았다. 아래 영상으로 지방시만의 관능미를 생생하게 확인해 볼 것!

 

<2015 S/S GIVENCHY CAMPAIG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