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계절의 시작을 알리는 화려한 스프링 메이크업 신제품.

 

1 Giorgio Armani 아이 앤 브로우 마에스트로

브로 섀도, 아이라이너, 아이섀도, 그리고 숱이 부족한 부분을 커버하는 헤어 터치업까지. 무궁무진한 쓰임새를 자랑하는 젤 크림 타입의 멀티 섀도. 파우더리하게 마무리되며 워터프루프 포뮬러라 쉽게 번지지 않는다.

 

2 Shiseido 베일드 루즈

입술에 닿으면 오일처럼 매끄럽게 퍼지는 포뮬러가 특징. 입술을 베일로 감싼 듯 섬세한 컬러와 광택이 오래도록 유지된다. 톱 메이크업 아티스트 딕 페이지와의 협업으로 완성된 총 10가지 색상.

 

3 Lancome 프렌치 이노센스

항상 변화를 추구하면서도 애쓰지 않은 듯 시크한 프랑스 여성들에게서 영감을 받은 스프링 룩. 대담하면서도 부드러운 색상들이 9가지 컬러 섀도 팔레트, 네일 컬러, 립 컬러, 블러셔, 아이 펜슬과 마스카라 등에 아름답게 펼쳐진다.

4 Dior 루즈 디올 브리앙

1981년 출시된 디올의 첫 번째 립글로스인 루즈 브리앙에 대한 오마주로 탄생했다. 극도로 가벼운 포뮬러와 트리트먼트 오일 성분이 주는 립 케어 효과, 립라이너 못지않은 섬세한 표현력까지 완벽하게 갖췄다. 총 14가지 색상으로 출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