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속력 갑! 피부를 자연스럽게 물들여 오래 유지되는 틴트 아이템이 대세로 등극했다

 

1. Dior 틴트 치크 앤 립글로우(001)

: 신속함이 절대무기인 백스테이지 메이크업에서 영감을 받았다.

두 뺨과 입술을 빠르게 장밋빛으로 물들이는 멀티 틴트. 젤 타입이라 건조하지 않다. 10ml, 5만2천원.

2. Estee Lauder 리틀 블랙 프라이머

: 비교적 묽고 섬세한 포뮬러가 눈썹에 쏙 스며들어 마치 틴트를 입힌 것 같은 코팅 효과를 준다.

프라이머처럼 다른 마스카라 전에 사용하기에도 좋다. 6ml, 3만5천원대.

 

3. Shu Uemura 라끄 슈프림(왼쪽부터 PK01, PK02)

: 수용성 염료와 오일 피그먼트, 코팅 폴리머의 장점만을 합해 완성한 독자적인 텍스처가 특징.

선명한 발색과 투명한 컬러, 풍부한 광택을 모두 지닌 립 틴트. 각각 5.2g, 3만7천원대.

4. SK-II 오라액티베이터 CC 크림

: 독자적인 베이지 틴트 성분이 피부에 싹 스며들어 잡티와 얼룩덜룩한 피부 톤을

자연스럽게 커버한다. 화이트닝 에센스 성분을 듬뿍 넣어 미백효과도 있다. 30g, 8만원대.

 

  

 

 

 

5. Giorgio Armani 아이틴트(왼쪽부터 02 미뉴잇, 03 제이드, 12 골드 애쉬)

: 리퀴드 타입이라 가루날림이나 번짐이 전혀 없는 아이섀도.

얇은 막을 씌운 듯 눈가에 완벽하게 밀착되고 금세 파우더리하게 마무리된다. 각각 6.5g, 4만8천원대.

 

6. Innisfree 리얼플루이드 루즈

(왼쪽부터 3 봄날의 피크닉 피치, 5 설레는 블라썸 핑크)

: 유리알을 얹은 듯 생생한 수분 광택이 특징인 립 틴트.

오일 베이스로 겉도는 느낌 없이 입술에 쫀득하게 밀착되고 오래도록 컬러가 유지된다. 3g, 1만2천원.

 

7. Davi 모이스처라이징 립 틴트 밤

(왼쪽부터 로제핑크, 레드부케, 샴페인피치)

: 부드러우면서도 쫀득한 질감의 하이브리드 소프트 왁스 매트릭스가 특징.

젤리를 연상시키는 텍스처의 컬러 립밤. 입술이 쉽게 건조해지는 계절에 쓰기 좋다. 각각 4g, 3만원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