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을 타고 넘실거리는 프린지 장식과 시간이 흐를수록 자연스러운 멋이 더해지는 스웨이드 소재까지. 히피 아이템을 타고 70년대로 렛츠고!

1. 스웨이드 소재의 브라운 베이비스 부츠는 생로랑 제품. 가격 미정.

2. 실크 소재의 꽃무늬 스카프는 구찌 제품. 35만원.

3. 스웨이드 소재의 모노그램 생로랑 프린지 플랫 버킷백은 생로랑 제품. 2백90만원.
4. 견고한 가죽이 길게 엮인 벨트는 생로랑 제품. 가격 미정.

5. 파이톤 가죽 스트랩이 달린 샌들은 구찌 제품. 1백만원대.

6. 긴 스트랩이 돋보이는 글래디에이터 슈즈는 미우미우 제품. 가격 미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