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을 사로잡을 매력 만점 향수 다섯 가지. 롤리타 렘피카의 달콤한 체리 초콜릿 향부터 캘빈 클라인의 데님처럼 센슈얼한 향기까지!

 

1. Lolita Lempicka 스위트 오드 퍼퓸

입안 가득 체리 초콜릿을 물었으 때처럼 짜릿한 달콤함이 느껴지는 향수. 뿌리자마자 느껴지는 진한 체리향과 코코아, 안젤리카를 믹스한 달달한 향기는 시간이 지날수록 머스크와 우디 노트의 관능적인 잔향으로 마무리된다.

 

2. Atelier Colonge 세드르 아틀라

어디에서도 볼 수 없는 코롱 압솔뤼 향수를 선보이는 것으로 유명한 아틀리에 코롱에서 밸런타인데이 시즌을 맞아 선보이는 향수. 아쥬르 컬렉션의 네 가지 향수 중 하나로 그윽한 삼나무와 레몬 향이 믹스되어 극도로 맑고 싱그러운 느낌을 준다.

3. L’Occitane 체리 블라썸 로

매년 봄 한정 출시되는 체리 블라썸 향수의 2015년 버전. 올해는 ‘따스한 햇살과 꽃들이 가득한 프로방스 뤼베론 언덕에 핀 체리 블라썸’을 주제로 만들어졌다. 침샘이 고일만큼 달콤하고 싱그러운 향. 샤워 밀크, 보디 로션, 핸드크림, 젤 타입 미니 향수와 립밤도 함께 출시된다.

4. Santa Maria Novella 아쿠아 디 콜로니아

카트리나 공주가 프라스 앙리 2세와 결혼을 앞두고 선물용으로 주문 제작한 향수. ‘사랑의 묘약’이라 불릴 만큼 연인들에게 특히 인기가 많은 제품으로 밸런타인데이 선물로도 그만이다. 이탈리아산 베르가모트, 시칠리아산 레몬 등을 믹스한 싱그러운 시트러스 계열.

5. Calvin Klein 리빌 오드 퍼퓸

캘빈클라인의 패션이 그러하듯 심플한듯하면서도 세련되고, 섹시함과 자신감을 지닌 여성용 향수. 가공되지 않은 날것의 소금 냄새에서 영감을 받은 극도의 센슈얼한 느낌으로 완성했다. 누드 톤의 주스 컬러와 센슈얼한 잔향도 인상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