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철 건조하고 까칠한 건 두피와 모발도 마찬가지. 이 시기에 자칫 소홀히 다루면 탈모의 길로 들어서는 건 시간문제이니 이 둘을 따로 또 같이 케어할 수 있는 비법을 알려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