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뜨개 니트가 돌아왔다! 투박할수록, 낡을수록 멋진 니트의 참맛을 느낄 수 있는 8가지 아이템을 소개한다.

1. 다홍색 케이블 니트 목도리는 MM6 제품. 58만원.

2. 동그란 퍼가 장식된 하얀 니트 비니는 유지니아킴 by 톰그레이하운드 제품. 33만5천원.

3. 굵기가 서로 다른 실을 엮어 만든 니트 베스트는 MM6 제품. 68만원.

4. 갈색 손뜨게 러브보트햇은 WATG by 플레이 울 제품. 12만원.

5. 다양한 종류의 실로 이루어진 컬러풀한 클러치는 WATG by 플레이 울 제품. 12만원.

6.울 100%의 두꺼운 실은 모두 루피망고 by 플레이 울 제품. 29만9천원.

7. 폼폼 장식이 달린 회식 니트 목도리는 질 by 질스튜어트 제품. 17만8천원.

8. 자작나무로 만든 25mm 자이언트 대바늘은 루피망고 by 플레이 울 제품. 6만5천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