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을 위한 패션 | 더블유 코리아 (W Korea)

집을 위한 패션

2017-03-15T17:30:35+00:002014.11.20|FEATURE, LIVING & KIDS, 라이프, 리빙|

자라 홈 (ZARA HOME)이 한국에 들어온다

 

앞으로는 해외 출장 중에 굳이 시간을 내서 쇼핑을 다닐 필요가 없을 듯하다. 인디텍스 그룹의 홈 데코 전문 브랜드인 자라홈까지 코엑스몰 내에 첫 번째 서울 매장을 오픈하니까. 뛰어난 디자인과 질 좋은 소재, 합리적인 가격의 제품들을 넉넉히 구비하고 있는 이 브랜드는 말하자면 집을 위한 패스트 패션이다. 전 세계의 다른 매장과 동일하게 한국에서도 일 년에 두 번씩 시즌 트렌드를 반영한 컬렉션을 선보일 예정이며, 신제품은 1주일에 2차례 입고된다고 한다. 일단은 개장 날짜인 11월 27일을 기억해 둘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