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녀들의 액세서리 Part3 | 더블유 코리아 (W Korea)

그녀들의 액세서리 Part3

2015-10-30T14:43:55+00:002014.11.17|트렌드|

수천 명은 기본, 엄청난 팔로어를 거느린 패션 피플들에게 물었다. “당신의 새로운 AOTD 아이템은 무엇?” 스타일리시한 그들이 말하는 이번 시즌의 액세서리.

송해나

HAENA S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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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러풀한 패치워크가 경쾌한 스웨트 셔츠는 3.1 필립 림, 상큼한 오렌지 컬러가 눈에 띄는 백은 미우미우, 포근한 니트 비니는 타미 힐피거, 컬러 조합이 세련된 스니커즈는 슈콤마보니, 볼드한 뱅글들과 반지는 모두 스와로브스키 제품. 데님 쇼츠는 본인 소장품.

컬러풀한 패치워크가 경쾌한 스웨트 셔츠는 3.1 필립 림, 상큼한 오렌지 컬러가 눈에 띄는 백은 미우미우, 포근한 니트 비니는 타미 힐피거, 컬러 조합이 세련된 스니커즈는 슈콤마보니, 볼드한 뱅글들과 반지는 모두 스와로브스키 제품. 데님 쇼츠는 본인 소장품.

 

 

인스타그램에 포스팅할 때마다 평균 5000명 이상이 ‘좋아요’를 누르는 송해나는 팬층이 두터운 모델이다. <도전! 수퍼모델코리아> 시즌2를 통해 알려진 뒤 런웨이는 물론 TV 프로그램, 브랜드와의 협업 등 종횡무진 패션계를 누비는 그녀의 매력은 건강함과 발랄함. “얘 이름은 짜장이에요”라고 외치며 반려견 푸들과 함께 촬영 장소에 등장하더니, 자기가 좋아하는 액세서리를 가득 풀어놓는다. “크기가 작은 백이 좋아요. 옷차림을 사랑스럽게 완성해주고 부담 없이 들기에 좋으니까요”라며 협업을 진행했던 브랜드 Bpb의 화이트 백, 뒤태가 끝내주는 마크 by 마크 제이콥스의 클러치 등을 보여준다. 평소 높은 굽의 슈즈는 거의 신지 않는 만큼 그녀의 신발장엔 다양한 색과 디자인의 스니커즈와 로퍼 일색이다. 서핑과 헬스 등 각종 운동을 즐기며, 시간이 날 때마다 짜장이와 함께하는 일상을 떠올려본다면 이는 당연한 일. 외출을 앞두고 가장 먼저 슈즈부터 고른다는 그녀는 “슈즈부터 선택해야 옷을 다시 갈아입고 싶어질 확률이 적어요. 슈즈가 어우러지지 않는 룩은 의미가 없거든요”라고 이유를 설명한다. 평소 잡지를 보며 새로운 브랜드를 익히고, 이를 검색해 외국 스트리트 사진과 패션 블로그를 찾아보며 스타일링 힌트를 얻을 만큼 패션을 사랑하는 송해나. “곧 2015 S/S 서울 패션위크잖아요. 옷을 예쁘게 표현하려면 선이 살아 있는 몸 라인이 필수라 다이어트에 돌입했어요”라고 말하는 그녀는 천생 모델이다.

 

스쿨걸 무드의 반듯한 클러치는 마크 by 마크 제이콥스 제품.

스쿨걸 무드의 반듯한 클러치는 마크 by 마크 제이콥스 제품.

 

 

심심한 스웨터에 딱인 펜던트 목걸이는 스와로브스키 제품.

심심한 스웨터에 딱인 펜던트 목걸이는 스와로브스키 제품.

 

 

보송보송한 퍼 소재라 F/W 시즌에 제격인 스냅백은 스티브 J & 요니P 제품.

보송보송한 퍼 소재라 F/W 시즌에 제격인 스냅백은 스티브 J & 요니P 제품.

 

 

데님 팬츠와 특히 잘 어울리는 경쾌한 백은 Bpb 제품.

데님 팬츠와 특히 잘 어울리는 경쾌한 백은 Bpb 제품.

 

 

메탈 컬러가 강렬한 스니커즈는 클로디 피에로 제품.

메탈 컬러가 강렬한 스니커즈는 클로디 피에로 제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