뼛속까지 패션 | 더블유 코리아 (W Korea)

뼛속까지 패션

2015-10-30T15:05:49+00:002014.11.10|뉴스|

슈즈 홀릭 줄리아 로이펠드가 만든 패션 필름.

 

파리 패션의 선봉에서 트렌드를 견인해온 카린 로이펠드, 그녀의 딸 줄리아 로이펠드가 영화감독으로 데뷔했다. 끼와 재능 넘치는 인물들에게 패션 필름 제작을 의뢰하는 스튜어트 와이츠먼과의 협업이 그것으로 작품의 제목은 <Rock Roll Ride>, 모델이자 배우인 포피 델레바인과 딜런 펜이 열연했다. 과거 <플레이보이>에서 영감을 받은 60년대 무드에 콜라주 기법을 가미해 복고적이면서도 현대적인 감각을 보여준다. 태어날 때 부터 트렌디한 것들을 자연스럽게 접하며 자란 패션 2세의 실력은 어떤지 www.stuartweitzman.com에서 확인해보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