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메리칸 클래식을 구현한 스튜어트 베버스의 첫 번째 코치 컬렉션엔 늦가을의 그윽한 정취가 오롯하다. 붉은 머리와 주근깨가 가득 피어난 얼굴이 매력적인 차세대 슈퍼모델 막달레나 야섹과 더블유 코리아의 패션 랑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