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레트(Colette)가 준비한 배트맨의 75번째 기념일 선물.

 

배트맨이 어느덧 75살이 되었다. 이 멋지게 나이든 영웅을 위해 누군가는 생일상을 차려야 마땅하지 않을까? 이에 프랑스의 편집숍 콜레뜨가 발 벗고 나섰다. 워너 브라더스와 힘을 합쳐 파리에 배트맨 75주년 기념 콘셉트 스토어를 여는 것! 배트맨 전매특허의 박쥐 모양 엠블럼을 활용한 다양한 한정판 제품들을 만나볼 수 있다. 벨루티의 스니커즈, 티에리 라스리 아이웨어, 일레븐 파리가 만든 재킷 등이 그것! 뿐만 아니라 배트맨의 고향, 고담 시티를 닮은 바와 DC 코믹스의 슈퍼 히어로들로부터 영감을 받은 윈도우 디스플레이도 준비 중이라니, 기대해도 좋을 듯하다. 오는 10월 27일 오픈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