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트 모스가 새로운 재키백을 맨 채 공항에 나타났다.

 

재키 케네디과 케이트 모스의 공통점은? 그녀들은 여자들이 선망해 마지않는 스타일 아이콘이자, 타인이 아닌 스스로를 위해 옷을 입는 세련된 여성들이라는 것! 그런 이유에서인지 프리다 지아니니에 의해 새롭게 태어난 재키백의 뮤즈로 케이트 모스가 낙점됐다. 구찌가 공개한 필름에서 케이트 모스는 공항에서 파파라치의 카메라 세례를 피해 서둘러 빠져나가는 모습을 연기했다. 젯셋족을 위한 우아한 가방이라는 ‘재키 소프트백’의 콘셉트를 표현해낸 것. 함께 등장한 톱모델 끌레멍 샤베르노까지 완벽한 비주얼을 자랑하니 바로 감상하시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