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L 코리아의 웃음 유발자들이 더블유 카메라 앞에서 실컷 놀았다

 

작가인지 호스트인지 헷갈릴 정도로 웃기고 카메라를 두려워 하지 않는 SNL의 작가 세 명을 만났다. 왼쪽부터 안용진, 유병재, 강유미. 이들의 유쾌한 인터뷰와 사진은 더블유 10월호에서 확인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