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30일, DDP에서 시작된 <문화 샤넬전-장소의 정신> 전시에 샤넬의 남자 G-Dragon이 떴다

 

코코 샤넬에게 중요한 의미를 갖는 10가지 장소들의 이야기를 담은 전시, <문화 샤넬전-장소의 정신>이 지난 달 30일, DDP에서 시작됐다. 수주, 2NE1의 CL, 미즈하라 키코 등 샤넬의 뮤즈들과 수많은 셀러브리티들이 전시 오픈을 축하하기 위해 모여들었다. 이 수많은 별들 중 사람들의 이목을 가장 집중 시킨 건 많은 수식어가 필요 없는 이 남자, G-Dragon. 그가 직접 들려주는 전시에 대한 감상이 궁금하다면 아래의 영상을 거침없이 클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