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가을 찾아 오는 또 하나의 협업 소식.

타겟이 또 한 번 주목할 만한 컬래버레이션을 출시한다. 이번엔 CFDA 어워드에서 올해 최고의 여성복 디자이너로 선정된 조셉 알투자라다.

 

알투자라는 지금껏 그래왔듯 소녀가 아닌 ‘여자’를 위한 옷을 만들고 싶었다고. 이를 보여주듯 피터 린드버드(Peter Lindvergh)가 촬영한 이번 캠페인 화보에서는 관능의 아이콘, 에바 헤르지고바(Eva Herzigova)가 호화로운 호텔 방에서 휴식을 취하고 있다. 우리가 기대하는 조셉 알투자라의 극도로 여성스럽고 세련된, 바로 그 모습으로!

 

정교한 테일러링과 패턴이 강하게 두드러지는 이번 컬렉션은 턱시도 재킷, 깊게 슬릿이 들어간 스커트, 벨벳 팬츠, 실크 블라우스 그리고 맥시 드레스 등으로 구성되었다. 가격은 18~90달러 선. 정말이지 믿을 수 없는 가격!!!

 

그러니 11월 14일을 기억해둘 것! 타겟 매장과 온라인 스토어, 그리고 네타포르테(www.net-a-porter.com)에서 판매를 시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