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리비아 팔레르모가 디자인한 구두가 찾아온다.

팔방미인이란 표현은 올리비아 팔레르모를 위한 표현인지도 모르겠다. 그저 부잣집에서 곱게 자란 아가씨가 아니라 뛰어난 센스로 패션계의 잇걸로 자리 잡은 그녀가 새로운 도전을 시작했다. 바로 슈즈 디자이너로 변신한 것! 그녀는 평소 자신이 즐겨 신던 이탈리아 슈즈 브랜드, 아쿠아주라(Aquazzura)와 함께 캡슐 컬렉션을 진행한다.

이 컬렉션은 오는 9월부터 네타포르테www.net-a-porter.com/에서만 판매될 예정이라고. 펌프스부터 스트랩 샌들, 앵클 부츠와 사이하이 부츠까지 다양한 디자인의 신발들이 출시를 기다리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