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에 옮겨 오고 싶은 신사동의 새로운 리빙숍 두 곳.

다양한 패브릭과 DIY 제품
Daily Like
지난달 18일 세로수길에 문을 연 데일리 라이크는 D.I.Y 제품을 메인으로 다루는 곳이다. 독특한 패턴을 지닌 원단과 마스킹 테이프, 패브릭 스티커와 같은 부자재들이 그득하다. 매장 한쪽에 재단 책상이 있어 원하는 제품을 필요한 만큼 구입할 수 있다. 손끝이 야무지지 못한 이들을 위해 데일리 라이크의 패브릭을 이용한 쿠션, 방석 등 홈 아이템도 함께 판매한다. 이외에도 감각적인 식기류와 문구, 향초 등 다양한 아이템도 마련되어 있어 ‘지름신’이 시시때때로 몰려온다.
주소 : 서울특별시 강남구 압구정로4길 27-8 1층

합리적인 가격의 주방 용품
JAJU
젓가락부터 아기 턱받이, 요즘 인기몰이를 하고 있는 다양한 플라스틱 보틀까지, 자주(JAJU)에는 그야말로 없는 것 빼고 다 있다. 탐나는 수만 가지 아이템 홍수 속에서 놓치지 말아야 할 것이 있으니 바로 주방용품. 개발 단계서부터 주부 9단들과 함께 제품을 기획해 사용자를 고려한 제품 디자인과 우수한 품질을 자랑한다. 무엇보다 가격이 합리적이라 부담 없이 구경하고 구매할 수 있다.
주소 : 서울특별시 강남구 도산대로 13길 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