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와로브스키와 협업한 라인 캐릭터 피규어와 주얼리가 찾아온다.

각종 만화와 게임 캐릭터들이 패션계로 활발하게 진출하고 있다. 스와로브스키는 메신저 라인(LINE)과 손을 잡고 라인 이모티콘에 등장하는 캐릭터들을 스와로브스키 크리스털을 이용해 오너먼트와 주얼리로 재탄생시켰다.

이 중 가장 눈길을 끄는 건 무려 6 천여 개의 크리스털로 만들어진 ‘코니’ 피규어. 수많은 크리스털 숫자가 이야기해주듯 가격 역시 만만치 않다. 330만원이나 하는 귀한 몸이라고.

스와로브스키 X 라인 컬래버레이션 제품은 소공동에 위치한 롯데 영플라자의 라인 스토어와 8월 15일부터 9월 7일까지 운영되는 롯데 잠실점 라인 팝업 스토어에서 만나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