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성한 색채와 예술적 프린트로 가득한 크리스토퍼 베일리의 버버리 프로섬 컬렉션! 20세기 초의 낭만이 듬뿍 담긴 의상을 입고 <W Korea>의 카메라 앞에 선 모델 다리아 스트로쿠스가 블룸즈버리 아티스트들의 뮤즈가 되어 시선을 사로잡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