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더더기 없이 간결한 주얼리는 울림과 운율이 조화를 이룬 한 편의 시와 같다.

1. 스팽글장식이 달린, 철사처럼 가는 반지는 오데뜨 뉴욕 by 비이커 제품. 10만원대.
2. 동그랗게 말린 디자인의 너클 링은 넘버링 제품. 7만원.
3. 황동을 도금한 ‘ME’ 레터링 반지는 먼데이 에디션 제품. 6만2천원.
4. 세 개의 반지를 낀 듯한 독특한 관절 링은 넘버링 제품. 11만5천원.
5. 성냥개비를 형상화한 반지는 미스 비비 by 비이커 제품. 2만5천원.
6. ‘YOU’ 레터링 커프는 타티아나 제품. 1만9천8백원.
7. 기하학적인 곡선 형태의 반지는 넘버링 제품. 7만원.
8. 황동을 도금한 넘버원 반지는 먼데이 에디션 제품. 5만2천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