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 독특한 라프 시몬스 온라인 팝업 스토어가 오픈 했다.

라프 시몬스는 팝업 스토어도 남다르다. 비디오 아티스트 스털링 루비와 함께 한 이번 컬렉션의 온라인 스토어는 컬렉션 의상 중 단 하나의 룩만 골라 일주일 동안만 해당 아이템을 판매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눈여겨 본 아이템이 있다면 적어도 일주일에 한 번씩 홈페이지(www.inthenameof.be)를 체크해야 한다는 소리. 기회가 단 7일뿐이라 하니 소유 욕구가 더욱 샘솟는다. 이 온라인 팝업 스토어는 9월 1일까지 운영되고 이후에는 라프 시몬스의 고향 벨기에 앤트워프에서 오프라인 팝업 스토어가 열릴 예정이다.

[스털링 루비의 작품 & 스튜디오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