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사토리얼리스트(The Satorialist)의 스콧 슈만이 안경 페티시라도 생긴 걸까? 그가 안경을 쓴 패션 피플들만 카메라에 담게 된 사연을 공개한다.

스트리트 패션 사진계의 전설, ‘더 사토리얼리스트(The Satorialist)’의 스콧 슈만(Scott Schuman)룩소티카와 디지털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패션의 성지인 파리와 밀라노, 뉴욕은 물론 리우데자이네이루와 상하이까지 세계 곳곳에서 룩소티카의 아이 웨어를 착용한 패션 피플들의 모습을 슈만의 렌즈에 담고, 프로젝트의 공식 홈페이지(www.facesbythesartorialist.com)와 인스타그램(@facebythesartorialist)에 게재한다.

마치 얼굴의 일부였던 것처럼 다양한 디자인의 안경을 자연스럽고 멋지게 소화해 낸 이들의 사진이 안경 스타일링에 영감을 줄 것이다. 이 사진들은 공유를 미덕으로 여기는 디지털 세상을 무대로 한 프로젝트답게 트위터와 페이스북 등 각종 SNS으로 공유할 수 있다.

<Faces By The Sartoriali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