옷 보러 갔다가 잔뜩 사서 오지요 | 더블유 코리아 (W Korea)

옷 보러 갔다가 잔뜩 사서 오지요

2017-03-15T18:08:30+00:002014.06.25|FEATURE, LIVING & KIDS, 라이프, 리빙|

사람이 옷만으로 살 수 있나요? 먹고 자고 숨 쉬는 공간도 중요하잖아요. 패션숍에서 만난, 패션을 능가하는 탐나는 인테리어 소품들이 여기 있어요.

1. 소품 박스는 마츠노야 by 센트럴 포스트 제품. 5만5천원.
2. 투명한 유리잔은 퀄리 by 분더숍 제품. 6만4천원.
3. 돼지 모양의 앙증맞은 북엔드는 구디 그램스 by 센트럴 포스트 제품. 22만원.
4. 줄무늬 패턴이 산뜻한 찻잔은 코니쉬웨어 by 센트럴 포스트 제품. 3만6천원.
5. 깔끔한 칫솔은 로클 제품. 8천9백원.
6,7. 미키 미니 마우스와 몬스터 주식회사 캐릭터의 조명은 필립스 by 비이커 제품. 각 5만2천9백원.
8. 인테리어 소품으로 제격인 미니멀한 자석은 조나스 다몬 by 비이커 제품. 3만6천원.
9. 나뭇결이 돋보이는 스피커는 더하우스오브말리 by 디맥 제품. 36만원.
10. 간결한 멀티 어댑터는 프라다 제품. 가격 미정
11. 은은한 향초는 브루넬로 쿠치넬리 제품. 30만원대.
12. 가죽 소재의 다용도 소품 박스는 브루넬로 쿠치넬리 제품. 2백만원대.
13. 연꽃 모양의 오브제는 스와로브스키 제품. 24만9천원.
14. 원석이 세팅된 실버 냅킨링은 스와로브스키 제품. 6만5천원.
15. 피크닉에 유용한 쇼퍼백은 오백 제품. 10만원대.
16. 안락한 일인용 소파는 로클 제품. 80만원대.
17. 대리석 촛대는 알렉산더 왕 오브젝트 컬렉션 제품. 4개 세트, 25만원.
18. 손 모양의 유니크한 메모 클립은 구디 그램스 by 센트럴 포스트 제품. 3만6천원.
19. 로봇 모양의 앙증맞은 장식품은 큐버롯 by 비이커 제품. 4만8천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