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마니아 7인의 파우치 | 더블유 코리아 (W Korea)

여행 마니아 7인의 파우치

2015-11-05T17:32:18+00:002014.06.23|트렌드|

요즘 대세! 릴레이로 펼쳐지는 여행 마니아 7인의 뷰티 파우치 대공개.

1. Nars 틴티드 모이스처라이저. 엄청 자연스럽게 표현되고 피부도 편안하다. 50ml, 6만3천원.
2. 화장품을 구매할 때 동일한 제품의 샘플을 받아두자. 트렁크가 가벼워진다.
3. 가죽 케이스에 담긴 멀티 어댑터는 Prada 제품.
4. L’er 카르마카멧 에센셜 오일. 라벤더 향이 숙면을 도와준다. 10ml, 3만6천원.
5. 케이스마저 앙증맞은 Lomo Graphics의 토이 카메라.
6. Santa Maria Novella 미모사 크림. 멍들거나 그을린 피부, 심지어 데인 곳에도 잘 듣는 만능 크림. 100ml, 가격 미정.
7. Santa Maria Novella 아쿠아 디 로즈. 화장솜에 묻혀 진정 팩으로 사용하기에도 그만인 토너. 25ml, 5만8천원.
8. La Mer 아이 밤 인텐스. 긴 비행으로 눈 밑 주름이 깊어졌을 때, 일단 발라보시라. 15ml, 23만원.
9. La Mer 핸드 트리트먼트. 보습력 갑! 100ml, 10만5천원.
10. Nars 아쿠아 젤 루미너스 모이스처라이저. 덥고 습한 지역이라면 가벼운 수분 젤 하나로 충분. 50ml, 8만9천원.
11. 수돗물에 석회 성분이 함유된 유럽에서는 필수. 프랑스에서 구입한 Le Couvent des Minimes의 보디 밤.
12. 여행 필수품, 선글라스와 직접 만든 가죽 케이스.
13. Lancome 제니피끄. 피부가 갑자기 뒤집혔을 땐 이것만 여러 겹 바른다. 50ml, 15만원.
14. Amore Pacific 모이스춰 바운드 마스크. 이것저것 바르기 귀찮을 땐 수면 마스크가 최고! 100ml, 8만원.
15. 캔버스 소재 파우치는 송경아의 1st Rumor 제품.
16. 마이 페이보릿 향수 Issey Miyake 로디세이.
17. 일회용 사용을 줄이기 위한 작은노력,치약&칫솔.

1. 시원한 아이스 큐브 느낌에 반해 보자마자 구입한 아이폰 케이스는 Avoc 제품.
2. 업무상 해외에 나갈 때면 파티장에 클러치 대신 들고 가도 좋을 만큼 화려한 명함 케이스도 꼭 챙긴다.
3. VDL 엑스퍼트 컬러 립 큐브 SPF 10(101호 위치플라워). 발색력이 좋고 노란 기가 도는 내 피부와 잘 맞아 최근 자주 사용하는 립스틱. 3.5g, 2만원.
4. Kiss Me 헤비 로테이션 컬러링 아이브로. 밝게 염색한 내 모발과 꼭 맞는 색상. 별것 아닌 것 같아도 눈썹 메이크업은 한 것과 안 한 것의 차이가 크다. 8g, 1만5천원대.
5. 한 장씩 떼어 쓰는 패드 타입의 네일 리무버를 챙기면 손톱이 갑자기 벗겨졌을 때 깔끔하게 처리할 수 있다. 영국의 Boots에서 구입.
6. 정 귀찮을 때는 베이스 메이크업까지만 하고 선글라스의 힘을 빌린다. 알이 클수록 좋다. Tony Scott 제품.
7. Le Labo 베르가모트 22. 나를 표현할 수 있는 향수 하나쯤은 꼭 챙긴다. 50ml, 22만5천원.
8. Benefit 페이크 업. 피부 화장을 마치고 잡티를 가리는 데 쓰는 컨실러. 커버에 이만한 물건이 없다. 3.5g, 3만8천원.
9. Benefit 울트라 플러쉬 립글로스(키스 유). 립스틱 위에 덧발라도, 단독으로 슥슥 바르기에도 그만. 15ml, 2만6천원.
10. Benefit 빅 이지. 비비크림이지만 커버력이 좋아 즐겨 사용한다. SPF 35의 자외선 차단 효과도 있다. 35ml, 5만6천원.
11. 해외에 나가면 시차로 인해 늘 불면증에 시달리는 내게 안대는 빼놓을 수 없는 필수품. 전용 파우치가 있어 편리하다. 불가리 향수를 구입하고 받은 사은품.
12. RMK 메이크업 베이스. 극도로 얇게 발리면서 은은한 광택감이 최고! 30ml, 5만5천원.
13. Ahamad 피치&패션 블랙 티. 일과를 마친 늦은 밤, 호텔방에서 조용히 홍차를 마시면 심신이 안정되는 기분.

1. Chanel 이드라막스+ 액티브 모이스처 마스크. 건조한 기내에서 쓰기에 좋은 수분 마스크. 시트 마스크를 하기엔 아무래도 부끄러우니까. 75ml, 8만2천원.
2. 음악 없는 여행은 상상조차 할 수 없다! 초소형 블루투스 스피커와 가죽 케이스는 Lifetrons 제품.
3. 파리의 벼룩시장에서 구입한 빈티지한 손거울.
4. 라스베가스의 멕시칸 숍에서 구입한 넉넉한 크기의 파우치.
5. Lancome 제니피끄 세컨드 스킨 마스크. 에센스 한 병의 효능을 그대로 담았다는 고농축 마스크. 6장, 11만5천원.
6. Chanel 이드라 뷰티 에센스 미스트. 극도로 가볍게 분사된다. 기내에 반입이 가능한 미니 사이즈. 50ml, 12만원.
7. 에스닉한 주머니에 담긴 방향제는 티베트의 한 시장에서 구입한 것.
8. Roger & Gallet 브와 도헝지. 프랑스에서 구입한 진한 오렌지 향 향수. 이걸 뿌리면 없던 기운도 생길 만큼 상큼한 향이다.
9. Yves Saint Laurent 뚜쉬 에끌라. 작업할 때는 물론 나를 위해서도 늘 사용하는 제품. 2.5ml, 4만7천원대.
10. Giorgio Armani 립 마에스트로(504호 엑스터시). 이름처럼 중독될 수밖에 없는 컬러. 고된 일정에 지쳤을 때 하나만 발라도 안색이 확 달라진다. 6.5ml, 3만9천원.
11. Biotherm 포토덤 맥스 SPF 50+ 울트라 플루이드. 야외 촬영은 늘 뙤약볕 아래에서 이뤄진다. 무조건 강하고 지속력 좋은 자외선 차단제를 챙길 수밖에. 40ml, 3만2천원.
12. 결국 사용하지 않을 걸 알면서도 왠지 함께 가야 마음이 편한 Polaroid SX-70 카메라와 가죽 케이스.
13. Nu Skin 갈바닉. 입소문이 자자해 주문한 홈케어용 미용기기. 일단 믿고 쓰는 중.

1. Chantecille 울트라 썬 프로텍션 SPF 50/PA+++. 여행지에선 보통 자외선 차단제 하나로 온 가족이 함께 쓰기 때문에 깐깐하게 고른다. 아이 피부에도 자극이 없는 제품. 40ml, 13만9천원.
2. 비비드한 노란색이 눈에 띄는 파우치는 Gap에서 구입한 것.
3. Fresh 로즈 플로럴 토너. 피부가 쉽게 달아오르는 편. 햇살이 강한 동남아 여행이라면 필수다. 250ml, 5만7천원.
4. AtoNB 수딩 젤. 아이의 신생아 시절 태열 크림 용도로 구입했는데, 진정과 쿨링 효과가 뛰어나 요즘은 내가 쓴다. 120g, 2만2천원.
5. Revolution 잉글리시 브렉퍼스트 티. 낱개 포장된 홍차를 가져가면 유용하다. 생수병에 그대로 넣어 마셔도 좋고, 입욕제처럼 쓸 수도 있다.
6. Marc Jacobs 네일 에나멜(34호 롤라& 124 럭스). 자타 공인 네일 홀릭. 뭐니 뭐니 해도 여름엔 통통 튀는 원색이 정답이다. 13ml, 가격 미정.
7. 기내는 말할 것도 없고, 시차 적응이 필요한 여행지에서 특히 유용한 Love Cellar Door 수면안대.
8. Nars 벨벳 매트 립 펜슬(레드스퀘어). 하루 종일 물놀이를 해도 끄떡없는 롱 래스팅 립스틱. 2.4g, 3만5천원.
9. Mikimoto Cosmetics 에센스 마스크. 자기 전엔 다 귀찮아서 여행지에선 팩 하나 올리고 잔다. 6장, 12만원.
10. 선글라스는 가벼우면서도 튼튼한 게 최고. Rayban 제품.
11. 여행지에서 의외로 유용하게 쓰이는 꿀벌 모양의 유아용 손톱깎이.
12. Dolce & Gabbana 네일 에나멜(와일드 그린). 쇼핑은 여행의 또 다른 즐거움! 아직 국내에 출시되지 않은 네일 제품들을 보면 그냥 지나칠 수가 없다.
13. Fresh 라이프 향수. 동남아 호텔 특유의 꿉꿉한 냄새를 없애는 데도 그만인 프레시한 향수. 100ml, 15만5천원.

1. MAC 립스틱(핑크피존). 되도록이면 환하고 쨍한 컬러로. 여행지에서 초췌하면 기분까지 다운되니까. 3g, 2만9천원.
2. MAC 리퀴드라스트 라이너(포인트 블랙). 여행지에서는 좀처럼 수정 화장을 하지 않게 된다. 번지지 않는 아이라이너는 필수. 2.5g, 2만9천원.
3. SK-II 페이셜 트리트먼트 마스크. 10년 가까이 사용 중. 여행 파우치에 늘 자리한다. 6장, 10만9천원.
4. Biotherm 썬 밀키미스트 SPF 50. 때마침 세이셀 출장을 앞두고 선물을 받아 유용하게 쓴 보디용 자외선 차단제. 150ml, 4만5천원.
5. Elmex 치약은 독일의 슈퍼마켓에서 구입한 것.
6. Kiehl’s 오버나이트 바이오로지컬 필. 밤에 슥슥 바르고 자는 각질 제거제. 일주일 이상의 긴 여행 시 챙긴다. 50ml, 6만4천원.
7. Aveda 싱귤러 노트(베르가모트). 향기로운 반신욕을 위한 비장의 아이템. 30ml, 3만2천원.
8. 터키 출장 때 구입한 진한 장미 향의 Meditirna 오일.
9. 타월로도 쓰고 돗자리 대용이나 스카프로도 활용할 수 있는 고양이 그림의 패브릭.
10. 변화무쌍 Longchamp 르 플리아쥬 백.
11. MAC 펄 아이섀도우(엔젤릭, 데이 글림, 스모키). 손가락으로도 슥슥 펴 발리는 펄 아이섀도 하나 챙기면 급하게 메이크업이 필요할 때 요긴하다. 각각 3g, 2만8천원.
12. Bobbi Brown 엑스트라 브라이트 파우더 컴팩트 파운데이션. 여행지에서는 뭐니 뭐니 해도 콤팩트만큼 간편한 게 없다. 13g, 6만9천원대.
13. Benefit 더 포어페셔널. 더운 나라에 가면 모공이 급격하게 늘어지는 기분이 들어 모공 커버용 아이템을 준비한다. 22ml, 4만4천원.
14. ‘내 것!’이라는 표시를 위한 고양이 브로치.

1. 여행지에서는 스냅백만 한 게 없다. 햇볕도 가려주고, 머리가 마음에 들지 않을 때 툭 써주기만 해도 스타일이 사니까.
2. Shu Uemura 녹차 모링가 클렌징 오일. 늘 쓰는 제품. 너무 커서 덜어가야 한다는 게 함정. 450ml, 9만8천원.
3. Belif 유브이 프로텍터 멀티 선스크린. 비비크림처럼 사용하는 자외선 차단제. 지속력이 굉장히 좋다. 30ml, 2만3천원.
4. Sisley에서 사은품으로 준 부채. 더운 지역으로 떠날 때 챙긴다.
5. Son & Park 립 크레용(플래쉬 레드, 대즐링 토마토, 슈가 틴트). 비비크림 바르고 선글라스 쓰고 이것 하나만 있으면 만사 OK! 2.7g, 1만8천원.
6. 어디든 함께하는 Vincis Bench의 컬러감 있는 백과 SNRD 미러 선글라스.
7. Belif 더 트루 크림 아쿠아 밤. 선번으로 피부가 화끈거릴 때 차게 냉장고에 두었다가 발라주면 피부가 금세 진정된다. 50ml, 3만8천원.
8. Innisfree 에코 세이프티 아쿠아 선 미스트 SPF 30/PA++. 가방 속에 들고 다니면서 수시로 쓰기 좋은 자외선 차단제. 50ml, 1만3천원.
9. My Beauty Diary 알로에 수분 팩. 야외 촬영을 한 날 저녁에 사용하면 붉어졌던 피부가 좀 가라앉는 느낌.
10. Belif 유브이 프로텍터 데일리 선스크린 젤 SPF 30/PA++. 자외선 차단제는 많을수록 좋다. 이건 가벼운 젤 타입이라 덧바르기용으로 챙긴다. 30ml, 2만8천원.
11. 휴대폰이 터지지 않는 오지로의 여행이라면 시계도 꼭 챙길 것. Komono 제품.

1. 빈티지한 톤을 내는 Lomo Graphics 다이아나 플러스 카메라.
2. 홍콩 만다린 오리엔탈 호텔에서 어매니티로 제공한 수딩 밤.
3. 분홍색 미니백은 Chanel 제품.
4. 샤넬의 마드무아젤 코코 열쇠고리 피겨에 티파니의 롱 실버 체인을 걸어 만든 목걸이. 일명 ‘샤파니’.
5. Santa Maria Novella 크레마 이드랄리아. 멀쩡히 지성이던 피부가 비행기만 타면 건성으로 변신. 이것저것 써봤지만 이만한 게 없다. 50ml, 13만3천원.
6. 출장 중에 뒤꿈치 까이는 것만큼 서러운 게 없어서 상비하는 Help 일회용 밴드 패키지.
7. Diptyque 필로시코스 고체 향수. 휴대하기 좋은 초미니 향수. 3.6g, 6만9천원.
8. Guerlain 메테오리트 파우더. 출장 중 칙칙한 얼굴을 커버하는 마법의 아이템! 8g, 가격 미정.
9. Aveda 올-센서티브™ 바디 포뮬라. 다리 부기와 어깨 뭉침은 격한 출장에 늘 수반되는 현상. 마사지용 오일. 50ml, 3만2천원.
10. 식사 후 바로 양치할 수 없는 경우가 많아 민트를 꼭 챙긴다.
11. 왓슨스에서 판매하는 티슈.
12. Chanel UV 에쌍씨엘 SPF 50/PA+++. 화장품을 딱 두 개만 고르라 한다면 보습제와 샤넬의 자외선 차단제! 30ml, 6만9천원.
13. 비타민은 영국제가 알아준다고 해서 대량 구입한 Berocca.
14. 1회용으로 포장된 네일 리무버 패드는 듀앤리드 드럭스토어에서 구입한 것.
15. 일회용 인공 눈물.
16. Tide의 휴대용 얼룩 제거제. 흰 옷에 소스나 국물 튀었을 때 유용!
17. Lola의 러브 래시라는 케이크 타입 (속)눈썹 염색제.
18. Chanel 래디언트 페이스 팔레트. 면세점에서만 판매하는, 파우더와 블러셔와 아이섀도와 립스틱까지 한 케이스에 들어 있는 ‘여행용 메이크업 키트’. 10g, 가격 미정.
19. 보잉 선글라스는 Rayban 제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