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이 왔건만, 지루하다고요? 막대사탕의 달콤한 색깔과 포장지의 반짝임, 그리고 쌉싸래한 박하 향처럼 자극적인 프린트와 형태를 지닌 백을 만나보세요!

1. 핸드 페인팅으로 그린 여자의 얼굴이 프린트된 미니 숄더백은 프라다 제품. 2백80만원.
2. 그래픽적인 프린트의 네모난 파우치는 피에르 아르디 제품. 33만원.
3. 레오퍼드 패턴과 핫 핑크 컬러가 어우러진 체인 백은 생로랑 제품. 가격 미정.
4. 노랑과 다홍색이 그러데이션으로 처리된 백은 디올 제품. 3백50만원.
5. 번개를 연상시키는 위트 있는 형태의 백은 하우스 오브 홀란드 at 쿤위드어뷰 제품. 39만9천원.
6. 핑크와 다홍색이 오묘하게 섞인 미니 백은 샤넬 제품. 가격 미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