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에 한 번 찾아오는 축제, 월드컵. 이를 기념하기 위해 MCM의 귀여운 몬스터 두 마리가 찾아온다.

이제 얼마 후면 한밤중의 ‘치맥’ 횟수가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는 시기가 찾아온다. 그렇다. 작은 축구공 하나의 행방에 전세계인의 이목이 집중되는 월드컵 시즌이 도래한 것이다.

때마침 이 범지구적인 축제를 기념하기 위해 유머감각이 넘치는 몬스터 두 마리가 패션계에 데뷔했다. 축구공을 닮은 커다란 눈을 가진 ‘뮌헨 큐트 몬스터’ 듀오가 그들로 각각 빅터(Victor)와 빅토리아(Victoria)라는, 승리를 기원하는 이름을 지녔다. MCM의 2014 S/S 리미티드 에디션에 등장하는 이들은 가방부터 파우치와 여권지갑 등의 작은 액세서리까지, MCM의 제품 위를 넓은 필드 삼아 뛰놀고 있다. 키덜트 패션의 매니아라면 절대 놓치지 말아야 할 아이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