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 F/W 뉴욕패션위크.

네팔의 무스탕을 여행하며 영감을 얻은 프라발 구룽 쇼의 에스닉한 의상을 입은 모델들.

네팔의 무스탕을 여행하며 영감을 얻은 프라발 구룽 쇼의 에스닉한 의상을 입은 모델들.

1. 3.1 필립 림 백스테이지에서 장난스러운 표정을 짓고 있는 모델 샤오 웬 주.

1. 뉴트럴 컬러와 포근한 니트 소재가 주를 이룬 이든 쇼의 백스테이지
2. 빛과 그림자를 주제로 한 메탈릭한 의상을 입은 3.1 필립 림 쇼의 모델들.
3. 다홍빛 레드 립이 시선을 사로잡은 잭 포슨 컬렉션.
4. 꽃무늬와 줄무늬가 믹스된 수노의 드레스를 입고 상큼한 미소를 짓는 모델 유미 램버트.
5. 랄프 로렌 컬렉션의 우아한 저지 드레스를 입은 칼리 클로스의 고혹적인 자태.
6. 이토록 컬러풀한 알투자라 컬렉션을 본 적이 있는가? 선명한 색감의 체크무늬 퍼 코트 시리즈.
7. 레트로와 퓨처리즘의 신선한 조합! 메탈릭 색상의 코트에 사감 스타일 안경을 쓴 로다테의 모델들.
8. 로다테의 미래적인 룩에 매치된 로맨틱한 나비 장식 헤어핀.
9. 쇼를 마친 알렉산더 왕에게 키스하는 조안 스몰스와 이 와중에 휴대폰을 확인 중인 칼리 클로스!

1. 엄청난 폭의 플리츠 스커트를 휘날리며 백스테이지로 바삐 뛰어드는 마크 바이 마크 제이콥스의 모델.
2. 올해 30주년을 맞는 도나 카란 컬렉션에 앞서 상영된 스티븐 세브링의 영상.
3. 귀여운 폼폼이 달린 니트 비니를 쓴 타미 힐피거 쇼의 모델들.
4. 몽클레르 그레노블 쇼에서는 기계 장치에 매달린 성악가들이 위태로운(!) 라이브 공연을 펼쳤다
5. 프라발 구룽 컬렉션에서는 조형적인 목걸이가 헤어핀 역할까지 도맡아 했다.
6. 랙&본 백스테이지에서 게스트들을 맞이하는 데이비드 네빌(왼쪽)과 마커스 웨인라이트.
7. 새침하고 신경질적인 보니&클라이드 룩에 빙의한 로다테 쇼의 모델들.
8. ‘Hello and Goodbye’. 의미심장한 문구가 쓰인 카렌 워커의 클러치.
9. 막 세수한 얼굴처럼 깨끗하고 상큼한 룩을 하고 있는 캘빈 클라인 모델들의 사랑스러운 표정을 포착!
10. 도대체 언제까지 기다려야 하죠? 하나같이 동그란 형태의 선글라스를 쓰고 나란히 착석한 밴드 오브 아웃사이더스의 모델들.

1. 안나 수이 백테이지에서는 시간을 다투느라 이렇게 헤어와 메이크업을 동시에 받는 모델들로 분주했다.
2. 알투자라의 조형적인 네크리스.
3. 도나 카란 30주년 기념쇼를 축하하기 위해 모인 리타 오라와 케이티 홈즈, 그리고 휴 잭맨의 모습.
4. 스테판 벡맨의 초현실적인 세트와 매우 간결한 룩으로 몽롱한 분위기를 느끼게 한 마크 제이콥스의 쇼.
5. 동화적인 상상력으로 가득했던 톰 브라운 컬렉션.
6. 한 줄로 늘어선 캐롤리나 헤레라 모델들의 우아한 ‛떼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