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인 정신과 하이테크를 넘어, 스타일로 일컬어지는 시계의 자존심 대결! 방금 바젤 페어를 마치고 따끈따끈하게 돌아온, 자꾸만 보고픈 새 얼굴들.

1. 루이 비통 주얼리 컬렉션의 모노그램 플라워 모티프를 다이아몬드 세팅으로 화려하게 재현한 땅부르 스핀 타임 갤럭시 워치는 루이 비통 워치 제품.

2. 소용돌이치는 드레스를 떠올리게 하는 디자인으로, 블랙 마더오브펄 다이얼 위에 녹색 실크 실로 엮은 오실레이팅 웨이트를 장식한 디올 윗 그랑발 필 드 스와 워치는 디올 워치 제품.

3. 해시계에서 영감을 받은 관능적인 원형 케이스, 부드럽게 감기는 독특한 브레이슬릿, 퍼플 컬러 스톤 크라운 장식과 마더오브펄 다이얼이 우아한 루체아 워치는 불가리 제품.

4. 브랜드를 상징하는 오이스터 모델의 31, 36mm 라인에 우아한 색감의 컬러 다이얼을 더해 시선을 끄는 오이스터 퍼페추얼 워치는 롤렉스 제품.

5. 마치 금빛 그물에 나비를 붙잡아놓은 듯 케이스 위에 사파이어와 브라운 다이아몬드로 표현한 두 마리의 나비가 특별한 주얼 워치인 해피 다이아몬드 버터플라이 워치는 쇼파드 제품.

6. 레인 드 네이플 특유의 에그 셰이프 케이스에 곡선미를 가미하고, 짙은 회색의 골드 소재 다이얼로 모던한 스타일을 연출한 레인 드 네이플 프린세스 8968워치는 브레게 제품.

7. 스노우셋 다이아몬드와 섬세한 조각 장식의 마더오브펄 다이얼이 독창적인 마드무아젤 프리베 코로망델 다이얼 마더오브펄 워치는 샤넬 워치 제품.

8. 32.7mm 사이즈의 화이트 마더오브펄 다이얼에 폴리싱 처리한 나비 문양이 우아함을 극대화하는 오메가 드 빌 프레스티지 버터플라이 워치는 오메가 제품.